비상장 코인 투자했다가 연락 두절된 이유
"상장만 하면 대박" 믿었다가 연락 두절된 진짜 이유
🚨 요즘 코인 투자, 특히 비상장 코인에 관심 있는 분들 많죠?
'이거 상장만 하면 몇 배는 먹는다!'는 말에 혹해서 시작한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근데… 진짜 조심하셔야 합니다.
상장만 목표로 만들어진 코인들, 진짜 많거든요. 오늘은 제가 직접 보고 겪은 사례까지 포함해서 비상장 코인 투자 후 개발자, 팀, 대행사까지 몽땅 사라진 이유를 털어놓아볼게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제 지인 한 명이 무려 2천만 원을 비상장 코인에 넣고도 아직까지 단 한 번도 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연락? 당연히 두절이죠. 사이트도 폐쇄됐고요.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어떻게 이런 코인들이 투자자를 끌어모으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글에서 다 말씀드릴게요.
1. 도지코인은 밈으로, 요즘 코인들은 자본으로 굴러갑니다
도지코인을 떠올려보면요, 솔직히 처음엔 다들 장난이라고 생각했잖아요? 근데 그 장난이 진짜가 되어버렸죠. 일론 머스크가 몇 번 언급하고,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달려들면서 거래소들이 먼저 상장을 했거든요. 반대로 요즘 나오는 비상장 코인들은 어때요? 시작부터 돈 냄새가 풀풀 납니다. 팀 구성을 화려하게 내세우고, 투자자를 모집하고, 상장 대행사를 끼고, 무조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성장한 도지랑, 자본이 앞선 요즘 코인들… 출발선부터 완전 다릅니다요.
2. 백서? 로드맵? 있어도 믿을 게 못 됩니다
요즘 코인들 보면 백서 진짜 잘 만들어놔요. 블록체인 기술로 세상을 바꾸겠다~ 글로벌 결제 시스템이다~ 메인넷 개발한다~ 이런 말들은 누구나 쓸 수 있거든요. 중요한 건 실제로 개발이 되고 있냐는 건데… GitHub 들어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ㅠㅠ 개발은커녕 코드 한 줄 안 올려져 있는 경우가 수두룩해요. 로드맵도 너무 빨라요. 6개월 안에 상장, 1년 안에 글로벌 확장? 말도 안 돼요. 이건 그냥 투자자 꼬시려고 만든 판타지 같달까…
3. 팀원? 얼굴도 이름도 진짜인지 몰라요
이건 제가 진짜 화났던 부분인데요, 코인 백서에 나오는 팀 멤버들 이름 검색해보면 LinkedIn엔 없고, 얼굴 사진은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외국 모델 이미지더라구요. 심지어 이름도 바뀌어서 올라와 있어요. 개발자라면서 GitHub 프로필도 없고, 실체가 없는 사람들… 이런 프로젝트에 돈을 넣는다는 건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 돈 주고 “잘 부탁드려요~” 하는 거랑 똑같아요. 실존 인물인지도 확인 안 되는데 투자라뇨, 너무 무모하잖아요.
4. 상장? 듣도 보도 못한 거래소에서 끝납니다
“○○ 거래소 확정!”, “곧 바이낸스 상장!” 이런 문구 많이 보셨죠? 근데 진짜 상장은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중소 거래소에만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요. 거기서 잠깐 펌핑되고, 그다음은 가격 폭락… 거래량도 없고, 사려고 해도 못 사고 팔려고 해도 안 팔리는 상황이 와요. 대형 거래소는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에, 이런 프로젝트들은 결국 소규모 거래소에서 쇼만 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5. 투자자 모으고 나면? 조용히 증발해버립니다
초기 투자자들 모아서 수억, 수십억 원 모은 다음엔? 연락 두절이에요. 텔레그램 방은 닫히고, 사이트는 갑자기 maintenance 상태로 바뀌고, 문의는 씹히고… 이런 패턴 정말 많아요. 상장 대행사도 갑자기 바뀌었다고 하고, 프로젝트 팀은 공지를 몇 번 띄우더니 더 이상 소식 없음. 결국 남은 건 거래도 안 되는 코인 몇 천 개와 ‘내 돈 어딨어…’ 하는 눈물뿐이죠.
6. 이 문구 나오면? 바로 뒤로 가기 누르세요
“VIP 전용 사전 판매”, “상장 후 10배 상승 기대”, “바이낸스 상장 확정” 이런 멘트… 너무 많고 너무 위험합니다. 사기 코인들이 즐겨 쓰는 말이에요. 실제로는 아무 상장 계약도 없고, 대형 거래소는 언급조차 안 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투자자 심리를 자극하려고 만든 마케팅 멘트일 뿐이죠. 이런 문구가 있다면? 바로 브라우저 닫고 커피 한 잔 마시러 가세요. 코인 사지 마시고요.
왜 비상장 코인 투자 후엔 개발자, 운영진, 대행사까지 모두 연락 두절되는 걸까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 이 코인들이 진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게 아니라, '한탕'을 노린 프로젝트이기 때문이에요. 상장을 목표로 투자금을 왕창 끌어모은 다음, 그걸로 잠깐 가격을 띄우고, 그 사이 내부자들은 현금화하고 빠져버립니다. 그리고 나면 투자자들은 손에 쥔 코인이 쓰레기인지도 모른 채, 하염없이 가격 반등만 기다리게 되죠. 하지만 진실은… 개발은 이미 중단됐고, 팀은 이미 떠났고, 대행사는 "우리 책임 아님다~" 하고 빠지는 구조예요.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그럴듯한 백서와 그럴싸한 말장난에 우리가 또 속기 때문입니다. 코인을 찍어내는 건 어렵지 않아요. 문제는 그것을 실제 생태계에서 '쓸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드는 건데… 현실은 거의 대부분이 거기까지 가지도 못하고 그냥 사라져요. 말 그대로 '실체 없는 허상'에 투자하고 있는 셈이죠.
어떻게 보면 진짜 무서운 건, 이게 지금도 진행형이라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테마로, 또 다시 비슷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어요. 이름만 다르고 본질은 똑같은 사기 코인들. 우리가 얼마나 깨어있느냐에 따라 피해 여부가 갈리게 되는 거죠.
누군가는 "나는 운 좋게 벌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건 일부의 이야기일 뿐이에요. 대부분은 상장 후 90% 이상 폭락하는 차트만 바라보다가 '손절도 못 하는' 현실에 좌절하게 됩니다. 그래도 남들 다 하니까, 혹시나 하고 다시 투자하고… 그렇게 또 반복되는 거예요.
정말 슬픈 건, 이런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상받을 길도 거의 없다는 거예요. 비상장 코인이기 때문에 법적 보호도 거의 없고요. 그래서 더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진짜 개발 중인지, 팀원이 실제 인물인지, 거래소가 공신력 있는 곳인지, 이런 걸 하나하나 확인하고 의심해야 해요. 그게 내 돈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혹시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이런 상황을 가까이서 본 적 있으세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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